:: 명통거리 :: 정통 수공서체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서체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서체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명품(수공)서체 견본입니다

명품서체는 명통거리 최상의 기량과 정성으로 조형된 아름답고 독특한 고품격 서체입니다.
특히 사무용인장인면의 크기가 매우 작은 관계로 글씨를 얼마나 세밀하고 깊게 새기느냐에 도장의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

한문서체

SC표준인전체
SC진취전서

한글서체

SK표준인본체
SK명통진취본

수공서체 견본입니다

수공서체는 명통거리 고유의 개성이 빛나는 100% 수공서체입니다.
인면의 크기가 매우 작으므로 한 획 한 획 철저히 가다듬어 세밀하게 완성합니다.
다만, 위의 명품서체 보다는 조형하기가 약간 수월한 서체입니다.

한문서체

SC가는인전체
SC궁중체
SC고인체

한글서체

SK가는인본체
SK굵은인본체
SK명통예서

서체별 상세설명

화면에서 보는 크고 선명한 이미지와, 실제 조각해서 인주로 찍은 작고 어두운 이미지는 느낌에 차이가 있으므로, 글씨 형태의 미(美)를 볼줄 알아야 합니다

사무용 한문 / SC표준인전체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인장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전체는 조형 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인전체로서, 조형 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전체와 차등을 두기 위한 이름입니다

  인전체의 원형인 전서는 회화적인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전서를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하여 완성한 표준인전체는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나고 아름다운 서체로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전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문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표준인전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가 굵은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본 사무용 표준인전체는 도장면이 좁은 관계로 세밀한 미를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표준인전체 고유의 형상미와 품격을 간직한 고급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 또는 전서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 즉 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사무용 한문 / SC진취전서

  본 진취전서(進就篆書)의 기본은 표준인전체이며, 본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대의 기량으로 조형하여 지원하는 명통거리만의 독특한 한문 인장서체입니다

  원래 표준인전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형상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문서체를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굵은 한문서체는, 조형 범위가 제한된 고인체 또는 궁중체 일색인 가운데, 본인을 포함한 일부 인장가들만이 조형 범위가 무궁한 표준인전체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 인장계의 현주소입니다

  명통거리에서 지원하는 본 사무용 진취전서는 인면이 좁은 관계로 표현에 한계가 있으나, 정중한 품격과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사무용 한글 / SC표준인본체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를 말하는데, 표준인본체는 조형 수준을 최상으로 높인 서체로서 조형 수준이 한단계 아래인 인본체와 차등을 둔 이름입니다

  훈민정음은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훈민정음을 최대의 역량으로 조형한 표준인본체는 구성미가 뛰어나고 품격이 높아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표준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본 사무용 표준인본체는 도장면이 좁은 관계로 세밀한 미를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으나, 표준인본체 고유의 조형미와 품격을 간직한 고급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테두리가 굵은 것은 전통적인 관념으로서 나의 울타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의미이며, 또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져서 복이 새나가는 불행을 방비하려는 의도입니다. 단 정정인으로 사용하는 뒷면 작은쪽은 특성상 글자와 테두리를 모두 가늘게 합니다

  본 서체는 오직 본인만이 직접 손으로 그려서 조각하는 최상급 수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전문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행위가 됩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사무용 한글 / SK명통진취본

  본 명통진취본(明通進就本)표준인본체를 바탕으로, 본인이 장기간의 심혈을 기울인 탐구 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특별한 한글서체로서 명통거리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한 야심작입니다.

  원래 표준인본체는 글씨는 가늘고 테두리가 굵은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용자에 따라서는 획이 굵고 무게있는 글씨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중후하면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고 또한 진취적인 기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풍기는 특별한 한글서체를 창출하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무게있는 한글 인장서체를 만들기 위해 한글예서 또는 한글고인체에 도전한 분들은 많이 있어도 표준인본체에 도전한 것은 본인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지요

  이제 본인이 최초로 중후한 한글 표준인본체를 완성하고 본인의 호를 따서 명통진취본이라고 명명하였으며, 본 사무용 명통진취본은 인면이 좁은 관계로 표현에 한계가 있으나, 정중한 품격과 진취적인 기상이 조화되어 사용자에게 자신감을 실어주는 서체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사무용 한문 / SC가는인전체

  인전체(印篆體)는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篆書)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인장서체를 말하는데, 형상미와 품격이 뛰어난 아름다운 서체로서, 한문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입니다

  본 한문 사무용 가는인전체는 인전체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고 섬세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서체이며, 특히 도장면이 좁고 여유공간이 부족한 사무용 인장에 가장 적합한 서체입니다

  글씨는 가늘게 하여 명쾌한 느낌을 주고 테두리는 굵게 하여 강약의 조화를 이루며 울타리가 튼튼하여 복을 보호하는 의미와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지는 폐단을 방비한 서체입니다. 단 정정인으로 사용하는 뒷면 작은쪽은 특성상 글자와 테두리를 모두 가늘게 합니다

  또 글씨체가 가늘면 도장을 찍을 때에 잘 찍히는 것도 본 서체의 장점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전자체 또는 전서라 호칭하는데 전서는 한문의 필서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도장에 맞게 변형된 인장서체의 이름이 될수는 없습니다. 인장 전서인전체(印篆體)가 바른 이름입니다

사무용 한문 / SC궁중체

  궁중체의 기본은 인전체입니다

  인전체란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전서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로서 형상미가 우수하고 품격이 높은 한문 도장의 대표격 서체인데 이 인전체에 기원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독특한 조형미와 중후한 느낌을 부각시킨 서체가 궁중체입니다

  이것은 인체가 모두 연결되어 혈관을 통하여 피가 흐르고, 사람과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한 사회를 이루는 것처럼, 글자의 획을 글자끼리 또는 테두리를 통하여 모두 다 연결시킴으로서 화합과 상생의 기운을 부여한 것입니다

  본 궁중체는 자획이 특별히 굵지도 않고 특별히 가늘지도 않아, 인면이 좁은 사무용인장에 적합한 서체이기도 합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미학적인 궁중체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만큼 테두리는 약간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사무용 한문 / SC고인체

  고인체(古印體)란 중국의 한문 필서체중 하나인 예서(隸書)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인장에 맞는 형태로 개발한 서체인데, 자형이 굵고 둥굴둥글하고 자유로와서 중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조형 솜씨에 따라서 세련되고 미려한 아름다움의 폭이 큰 도장서체입니다

  본 명통거리에서는 일본에서 개발한 고인체를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나, 고인체 특유의 멋을 부정할 필요는 없고 또 고인체를 좋아하는 사용자를 위하여 기량껏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적인 태극의 곡선미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하므로 다른 사람의 고인체와 미려함이 다른 것을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한가지 개탄스러운 것은, 많은 실력없는 인장업자들이 고인체 일색으로 도배를 하고, 더욱이 한문과 전혀 성격이 다른 한글마저 한글고인체란 이름으로 무리하게 접목시키려는 행위입니다

  이는 서체의 유래도 모르고 한글의 특성도 모르고 또 한글의 자존심마저 망각하는 행위임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사무용 한글 / SK가는인본체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시킨 서체를 말하는데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훈민정음을 수준있게 조형하여 완성한 인본체는 품위가 있고 조형미가 뛰어나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습니다

  특히 본 가는인본체는 인면이 좁고 여유공간이 부족한 사무용 인장에 가장 적합한 서체로서 조형미와 섬세한 아름다움이 일품인 서체입니다

  글씨는 가늘게 하여 명쾌한 느낌을 주고 테두리는 굵게 하여 강약의 조화를 이루며 울타리가 튼튼하여 복을 보호하는 의미와 오래 사용하면 테두리가 깨지는 폐단을 방비한 서체입니다. 단 정정인으로 사용하는 뒷면 작은쪽은 특성상 글자와 테두리를 모두 가늘게 합니다

  또 글씨체가 가늘면 도장을 찍을 때에 잘 찍히는 것도 본 서체의 장점입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전문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행위가 됩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사무용 한글 / SK굵은인본체

  인본체(印本體)는 한글 훈민정음 원본체를 인장에 맞게 조형한 서체를 말하는데, 훈민정음 원본체는 완전한 도안 형태로 되어 있어 조형이 자유롭고 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따라서 훈민정음을 수준있게 조형하여 완성한 인본체는 품위가 있고 조형미가 뛰어나 한글 인장서체의 대표격 서체이며 또 아직까지 인본체보다 더 아름다운 한글 인장서체는 사실상 없다 하겠습니다

  본 사무용 굵은인본체는 가로획은 굵고 세로획은 약간 가늘게 조각하여 강약의 조화에서 오는 시각적인 충족과 중후한 느낌을 부각시킨 서체입니다

  글씨는 이상하게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서 조형 형태에 따라 느낌과 품격이 완연히 달라집니다. 본 굵은인본체는 세로로 긴 장체로 조형하여, 가는인본체의 섬세한 아름다움과는 달리 중후하고 장중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본 서체는 어떤 컴퓨터에도 없고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이 오직 본인만이 수공으로 구사하는 명통서체입니다

  한가지 밝혀둘 것은, 많은 도장업자들이 본 서체를 한글 전자체(篆字體)라 호칭하는데, 이는 한문에만 있는 전서(篆書)를 가리키는 용어로써, 전문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뛰어난 한글의 고유성을 모독하는 행위가 됩니다

  한글에는 전서가 없으므로 한글을 전자체인전체니 하는 것은 망발임을 밝히면서 인본체라 지칭했음을 부언해 둡니다

사무용 한글 / SK명통예서

  한글 예서(藝書)는 아직 완성 전입니다. 아직 정형되지 못했으며 특히 한글 인장예서는 이제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인장의 대가라고 하는 분들도 한문을 떠나 일단 역사가 짧은 한글 인장예서 영역으로 들어오면 죄송스러우나 아직 미숙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 여기서 말하는 수준이란 일부 특정 글자만 표현하는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한글을 통털어 같은 틀로 구현할수 있는 수준을 말합니다

  한문 예서(隸書)는 이미 약 2천년 전에 정형되었는데, 한글 예서 특히 인장예서는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이 아쉽지만, 본인은 특별한 한글 사랑으로 한글 특유의 미를 구현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지속적인 연구와 체험을 바탕으로 일단 한글 인장예서의 한 틀을 창출하였기에 명통예서(明通藝書)라고 명명하였습니다

  본 명통예서는 중후하고 부드러우며 자유로운 틀을 가지면서도 완벽한 균형미를 구사할수 있는 고급 서체입니다

  또한 본 서체는 자획이 굵은 대신 테두리는 가늘게 되는데, 테두리가 가늘면 사용중 쉽게 손상되는 폐단이 생깁니다. 따라서 일단 테두리를 굵게 조각한 다음 안쪽으로 경사지게 깍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비책이 되며, 이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장인정신이라 하겠습니다

계좌안내

농 협 : 356-0877-3264-13

카카오뱅크 : 3333-01-9767068

예금주 : 김진원

고객센터

041-  933-2215

010-7400-2215

myungtong@gmail.com

상담시간 : am 09:00 - pm 08:00
일요일은 쉽니다.

명통거리  |  김진원  |   충남 보령시 웅천읍 장터3길 28
사업자 등록번호 : 564-45-00408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8-충남보령-0074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진원  |   myungtong@gmail.com

Copyright © 2003 - 명통거리. All Rights Reserved. www.myungtong.com

TOP